주택기금 구입 전세자금 대출금리 조정 및 청년 주택드림 대출 개요

    주택기금 구입 전세자금 대출금리 조정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기금의 구입 디딤돌 및 전세자금 버팀목 대출금리를 지역 간 차등화하고,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 시 대출금리를 추가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기금대출은 무주택 서민 주거지원을 위한 저리대출로, 안정적인 기금 운용 및 대출쏠림 방지를 위해 시중 대비 일정 금리차를 유지해야 하나, 최근 2~3년 사이에 금리차가 커져 이를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따라 부담 최소화를 위해 금리를 소폭(0.2%p) 인상하되 지역별 시장 상황이 다른 점을 감안하여 지방은 적용 제외하고 특히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부담 경감을 위해 금리를 0.2%p 인하한다. 아울러 생애최초 구입 등 약 10여종의 다양한 우대금리를 통해 최저 1%p대까지 금리가 낮아져 시중금리와 차이가 커진 점을 고려하여, 우대금리에는 적용 상한(0.5%p)과 적용 기한 자금별 년(4~5년)을 설정한다.

    기금대출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금리방식은 기존의 만기 고정형, 년단위 변동형, 순수 변동형 금리에 더해 새롭게 혼합형 금리(10년 고정후 변동)를 시행하고 방식별로 적용 금리도 차등화한다. 위 금리구조 개편은 유예기간을 거쳐, 월 일 월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한다.

    청년 주택드림 대출 개요

    한편, 청년 주택드림 청약 통장을 년 이상 출시하고, 천만원 이상 납입하고 이 통장으로 신규 분양을 받은 청년들의 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말 청년 주택드림 대출도 출시할 예정이다.

    대출 요건은 소득 분위 평균 순자산가액에 따라 변동하며, 대출 금리는 소득구간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천만원 이하 소득 청년은 만기 40년까지 지원됩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pdf 파일에서 확인하세요.
    주택기금 구입·전세자금 대출금리 조정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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