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 매입 개시: 지방 건설경기 보완방안

    미분양 주택 매입 개시: 지방 건설경기 보완방안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천호 매입 개시

    국토교통부 장관 박상우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재고 증가에 따른 건설경기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이하 LH에서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천호에 대한 매입공고를 발표하였다. 이 매입 대상 주택은 입주자 모집공고 절차를 거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매입 가격과 매입한 주택의 활용 방안

    매입 가격은 ‘매입 상한가’ 내에서 업체가 제시한 ‘매도 희망가’로 결정되며, ‘매입 상한가 대비 ‘매도 희망가’가 낮은 주택부터 순차적으로 매입한다. 매입한 주택은 시세 대비 90% 수준 전세로 6년간 거주 후 저렴하게 분양전환 받을 수 있는 ‘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공급하며, 단지별 매입이 완료되는 대로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공공의 역할

    국토교통부 김규철 주택토지실장은 “지방의 위축된 건설경기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충분한 가격할인 등 업계 자구노력과 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활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수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선별 매입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pdf 파일에서 확인하세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3천호 매입 개시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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